앱이든 웹이든, 외주를 맡기거나 직접 만들기 전에 "어떤 화면이 몇 개고, 버튼을 누르면 어디로 넘어가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리려고 하면 피그마·미로 같은 툴은 배우는 데만 며칠이고, 종이에 그리면 공유가 안 되죠. 머릿속 구조를 말로만 설명하다 외주 업체와 어긋나고, 만들고 나서야 "이 화면이 빠졌네" 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화면 구조를 말로 입력하면 그림으로 정리해 받습니다.화면 구조를 머릿속에만 담고 외주를 맡기면 🖼️피그마·미로는 익히는 데만 며칠, 1회성으로 쓰기엔 부담종이·메모장에 그리면 팀·외주 업체와 공유·수정이 안 됨말로만 설명하다 "로그인 화면이 빠졌다", "이 버튼은 어디로 가요?" 반복화면 흐름이 정리 안 된 채 개발이 시작돼 중간에 갈아엎음화면 박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