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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웹 외주 맡기기 전, 화면 구조부터 막막했다면 — AI가 와이어프레임·화면 흐름도까지 (정보구조도·유저 플로우)

레이블웹스 2026. 6. 24. 19:44

앱이든 웹이든, 외주를 맡기거나 직접 만들기 전에 "어떤 화면이 몇 개고, 버튼을 누르면 어디로 넘어가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리려고 하면 피그마·미로 같은 툴은 배우는 데만 며칠이고, 종이에 그리면 공유가 안 되죠. 머릿속 구조를 말로만 설명하다 외주 업체와 어긋나고, 만들고 나서야 "이 화면이 빠졌네" 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화면 구조를 말로 입력하면 그림으로 정리해 받습니다.


화면 구조를 머릿속에만 담고 외주를 맡기면 🖼️

  • 피그마·미로는 익히는 데만 며칠, 1회성으로 쓰기엔 부담
  • 종이·메모장에 그리면 팀·외주 업체와 공유·수정이 안 됨
  • 말로만 설명하다 "로그인 화면이 빠졌다", "이 버튼은 어디로 가요?" 반복
  • 화면 흐름이 정리 안 된 채 개발이 시작돼 중간에 갈아엎음


화면 박스와 이동 흐름을 한 번에 📱

레이블웹스 보드 모드에 "회원가입 → 홈 → 상품 상세 → 결제 화면 흐름"이나 "배달 앱 주문 와이어프레임"이라고 입력하면, 화면을 나타내는 박스와 화살표로 이어진 흐름도가 한 번에 그려집니다. 도형 위치는 자동으로 가지런히 정렬돼 따로 줄 맞출 필요가 없고, 캔버스에서 박스를 더하거나 화살표를 바꿔 바로 손볼 수 있어요. 손으로 끌어다 그리는 게 아니라, 구조를 말로 설명하면 정리된 그림이 나옵니다.


사이트맵·유저 플로우도 같은 자리에서 🔗

화면 한 장만이 아니라, 전체 서비스의 정보구조도(어떤 메뉴 아래 무슨 페이지가 있는지)나 사용자가 가입부터 결제까지 거치는 유저 플로우도 같은 방식으로 그립니다. "쇼핑몰 사이트맵", "온보딩 유저 플로우"처럼 입력하면 트리·흐름 형태로 정리되죠. 외주 업체에 넘길 기획안, 투자자·팀원에게 보여줄 서비스 구조 설명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기획 툴 따로 안 배우고, 한 화면에서 🗺️

앱·웹 서비스를 준비하는 1인 창업자, 외주를 맡기기 전 화면을 정리해야 하는 기획자, 머릿속 아이디어를 팀에 빠르게 공유해야 하는 스타트업 대표에게 잘 맞습니다. 와이어프레임·화면 흐름도·정보구조도를 피그마·미로 없이 한 화면에서 만들고, 필요하면 시장조사 리서치·사업계획서 문서까지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이어 쓸 수 있어요.


업종·상호·지역만 입력하면 영업용 홈페이지까지 만들어 주는 레이블웹스(labelwebs.com)에서, 서비스 기획용 보드 모드도 함께 써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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