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 사례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만들기 — 일이 들어오는 구성으로 짜기

레이블웹스 2026. 7. 16. 19:51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만들기는 회사 이력서와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력서는 뽑히려고 쓰고, 프리랜서 포트폴리오는 의뢰가 들어오게 만듭니다. 그래서 구성이 달라야 하는데, 이력서처럼 쓰다가 연락이 안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력서식 구성이 안 먹히는 이유

'어디서 몇 년 근무, 어떤 툴 사용 가능' 식으로 나열하면 의뢰인은 판단을 못 합니다. 의뢰인의 머릿속 질문은 딱 하나거든요. '내 일을 맡겨도 되나'.

그래서 경력을 나열하는 대신 내가 받는 일의 종류를 앞에 놓아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디자인 / 브랜드 로고 / 패키지' 이렇게요. 의뢰인은 자기 일과 겹치는 걸 보고 나서야 작업물을 봅니다.


💬 견적 얘기를 피하면 문의도 안 옵니다

가격을 안 적으면 문의가 늘 것 같지만 반대입니다. 의뢰인은 예산이 맞을지 모르는 곳에 먼저 연락하기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정확한 금액이 어렵다면 '단순 로고 30만원부터' 같은 시작 범위만 있어도 문의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문의를 받을 때 예산·일정·작업 범위를 미리 물어두면 첫 대화부터 일이 됩니다. 이게 없으면 '얼마예요' → '어떤 작업이신가요' → 며칠 뒤 무응답으로 끝나는 대화를 반복하게 되죠.


🧩 이 구성을 손 안 대고 만들기

레이블웹스는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의뢰를 받고 싶은지 설명으로 적으면 AI가 그 구성을 채워줍니다. 하는 일 소개, 작업 범위, 예산·일정을 받는 의뢰 폼까지 한 페이지에 들어갑니다. 들어온 문의는 CRM에 자동으로 정리돼서 누가 뭘 물었는지 흘리지 않습니다.

모바일에 맞춰 나오고, 만들면 바로 주소가 생겨 인스타 프로필이나 메일 서명에 걸 수 있습니다. 무료 서브도메인이 제공되고, 직접 산 도메인 연결도 됩니다.


👉 정리하면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만들기의 순서는 받고 싶은 일 → 그와 닮은 작업물 → 범위와 시작 가격 → 문의 폼입니다. 경력 나열이 아니라 의뢰인의 '맡겨도 되나'에 답하는 구성으로 짜세요.

레이블웹스에서 프리랜서 포트폴리오 만들기 →


📚 함께 보면 좋은 글

노션·인스타로만 일 받던 프리랜서라면 — 포트폴리오 + 문의 폼
노션·이력서 PDF로 포트폴리오 돌려막기 그만 — 마케터 전용 사이트
유튜브·인스타에만 작업물 올리는 편집자라면 — 의뢰 폼 만들기
구글폼이 아쉬웠던 사장님께 — 견적 문의 폼 + CRM 묶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