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를 카톡·인스타·블로그에 붙이면 제목·설명·썸네일이 딸려 나옵니다. 그걸 정하는 게 OG(오픈그래프) 태그인데요, 저도 링크를 예쁘게 공유하려고 OG 이미지 설정을 챙긴 과정을 정리합니다.
OG 태그가 하는 일
OG 태그는 '이 링크를 미리 보여줄 때 이 제목·이 설명·이 이미지를 써라'라고 알려 주는 정보입니다. 안 넣으면 썸네일이 안 뜨거나 엉뚱한 이미지가 잡혀 링크가 초라하게 보입니다. 넣기만 해도 공유 시 인상이 확 삽니다.
이미지 규격
OG 이미지는 1200×630(약 1.91:1)이 표준입니다. 이 비율을 벗어나면 잘리기 쉽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읽히게 글자는 크게, 요소는 단순하게. 로고와 한 줄 카피 정도만 넣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바꿔도 안 바뀌면 '캐시'
OG 이미지를 교체했는데 예전 썸네일이 계속 뜨는 건 카톡·페이스북이 캐시를 들고 있어서입니다. 이럴 땐 각 플랫폼의 디버거(공유 미리보기 도구)에서 새로고침을 하면 최신 이미지로 갱신됩니다. 흔한 상황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태그 없이 설정하기
직접 하려면 head에 OG 태그를 여러 줄 넣어야 합니다. 저는 대표 이미지와 제목·설명이 자동으로 OG에 반영되는 방식을 씁니다. 업종·가게 설명만 적으면 AI가 홈페이지를 만들며 공유 미리보기(OG)까지 잡아 줘서, 링크를 붙이면 썸네일이 바로 떴습니다.

▶ 공유 미리보기까지 잡히는 홈페이지 레이블웹스로 만들기
정리하면 1200×630 이미지로 OG를 설정하고, 안 바뀌면 디버거로 캐시를 갱신하면 됩니다. 링크 하나가 곧 미니 광고라, OG는 챙길수록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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